인턴 · 모든 회사 / 마케팅
Q. 재택근무중인데, 인턴 지원이 고민됩니다
현재 막학기를 남겨두고 휴학 중인데 좋은 기회로 작은 pr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에서 재택 근무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허나, 제 희망 직무는 pr보다는 마케팅 기획에 가깝긴 합니다. 재택인만큼 열심히 해보면 제 희망 직무와 핏한 타 인턴과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회사의 인턴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다만 인턴 근무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1개월 미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턴 중 다른 인턴을 지원하는 게 오히려 부적절하다고 생각될까봐 지원이 망설여집니다. 지원을 잠시 멈추는 게 나을까요? 또, 현재 하고 있는 인턴이 후의 마케팅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2026.04.19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지금 하고 계신 일보다 더 큰 규모의 회사와 네임벨류라면 무조건 지원하시고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인턴유무도 중요하지만 어디에서 했는지도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도움이어느정도 된다고생각됩니다. 추가지원하는건 큰문제안되보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인턴을 하면서 다른 인턴을 지원하는 것 자체는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동시에 합격할 경우 일정 조율과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PR 인턴 경험도 마케팅 기획과 연결해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콘텐츠 기획,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기반 홍보 성과 분석 등으로 확장해 설명하면 도움이 됩니다 우선은 현재 인턴에서 성과를 만들고 그 경험을 기반으로 추가 지원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 웃웃으며살자98KCC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인턴 경험은 자소서에서 핵심 역량을 나타내기 좋으므로 인턴경험을 하시면서 마케팅 직무 지원에 어떤 식으로 녹일지 고민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 웃웃으며살자98KCC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인턴 경험은 자소서에서 핵심 역량을 나타내기 좋으므로 인턴경험을 하시면서 마케팅 직무 지원에 어떤 식으로 녹일지 고민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재택근무의 유연성을 활용해 직무 적합성이 높은 마케팅 기획 인턴을 병행하려는 시도는 효율적인 커리어 관리 전략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인턴십 시작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타사 지원을 결정하는 것은 현재 회사에 대한 예의와 본인의 업무 집중도 측면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행이 가능할 것 같아 보여도 실무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긴급 과제나 화상 회의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변수가 상당히 많거든요. 무리한 병행으로 양쪽 모두에서 신뢰를 잃기보다 지금 맡은 PR 업무 안에서 마케팅적 요소를 찾아내어 본인만의 직무 역량으로 녹여내는 시간을 먼저 가져보시길 권해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인턴을 중단하기보다 병행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턴 초반이라고 해서 다른 지원을 하는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목표 직무가 명확하다면 더 핏이 맞는 인턴으로 이동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현재 PR 인턴도 마케팅과 완전히 분리된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콘텐츠 기획,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이해 측면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경험을 마케팅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것입니다. 지원은 멈추지 말고 계속 진행하시되, 합격 시 이동 여부를 판단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인턴을 유지하면서 추가 지원은 가능합니다. 다만 시작한 지 1개월 미만이라면 성급하게 병행하기보다 현재 인턴에서 최소 2에서 3개월은 성과와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PR 인턴이라도 콘텐츠 기획, 캠페인 운영, 데이터 리포트 경험을 잘 정리하면 마케팅 직무로 충분히 연결됩니다. 이 시기에 다른 인턴을 무리하게 병행하면 오히려 둘 다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인턴에서 마케팅 관점의 성과를 만들고 이후 방향성 맞는 인턴으로 이동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서비스직 -> 마케팅직)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처음에는 서비스직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사람을 응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홍보를 통해 유입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서비스보다 마케팅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을 오래 준비해온 사람들과 달리 졸업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경험은 봉사동아리 홍보부 및 회장단 2년, 학과 홍보부 및 기숙사 학생회 홍보부 2년, 학교 학생회 사무부 1년(홍보물 제작·SNS 업로드·사무 업무 등), 기자단 활동 1회, 공모전 2회 참여 정도이며 어학도 준비 중입니다. 지방대 졸업 예정자가 지금부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해 졸업 전 또는 졸업 직후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또한 현재 경험을 마케팅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 발전시키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ai 시대에 마케팅은 어떤 영향을 받고 있나요?
아는 지인이 마케팅으로 이직하고 싶어하는데, 요즘 마케터는 어떤 역량을 갖춰야하는지 궁금하네요
Q. 마케팅
안녕하세요.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팀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을 통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홍보한 경험이 있고,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소서나 면접에서 이런 경험을 이야기할 때 자칫하면 흔해 보이고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점이 없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신입 지원자가 이런 경험을 설명할 때 어떤 사고 과정이나 스토리를 보여주면 실질적으로 마케팅 역량이 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돋보이거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요소가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